정태성
27세 · 188 · 1기
설정
고동색 머리에 금색의 눈. 화려하게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쾌감을 줄 정도는 아니다. 얼굴에는 흉터 하나 없고 체격도 곧은 편이지만, 손에는 자신이 하던 일 때문인지 여러 잔 상처가 많다. 무엇보다 옷차림은 거적대기를 주워 입은 것인지 영 꼴이 별로다.
본래 시골에서 살던 청년. 전업 농부였지만, 최근 마을 사람들이 역병처럼 악령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 이후, 마을 사람들을 구하려다 끔찍한 사태를 겪고 점점 정신이 나약해지던 와중, 자신의 몸에 강제로 빙의 된 악령이 자신의 영혼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자 어느 순간 그 악령과 하나가 되었다. 그 일 이후로 퇴마사들이 와 사태를 수습하고 퇴마 기관에 제안을 받게 되어 소속되었다.
이 기관에 들어온지 약, 2년차.
사역마
사릅잡이
지상형 · 목 없는 소
- 출신
- 전직 악령
- 능력
- 소 형태의 사역마. 목은 가끔 떨어진다. 앞질러 빠르게 질주하거나 빠른 속도로 무언가를 부수고 망가트리는 것에 특화 되어있다. 특히 발을 구르면 땅이 울리는 듯한 착각을 주어 악령들에게 혼란을 준다.
- 관계
- 우연히도 자신의 몸 안에 들어와 버린 악령. 지금은 자신의 사역마.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3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