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호
27세 · 192cm · 1기
설정
■외모 : 갈색 곱슬머리가 투블럭 스타일로 짧게 유지되고 있으며 날카로운 눈매에 시퍼런 눈동자가 형형히 빛난다. 기본적으로 체격이 크고 왼쪽 뺨에 작은 흉터 하나, 오른쪽 귀에는 피어싱을 했던 흔적 몇 개. 그 탓에 양아치스러운 인상을 주며 간혹 공원에서 음료수만 마셔도 아이들에게 무서운 아저씨 취급을 받기도 한다. 셔츠에 슬랙스를 입고 있음에도 되려 조폭인상 같기도 하다고.
(출처 : https://www.neka.cc/composer/14599)
■성격 : "뭐 그렇게 됐수? 하여간 몸이나 잘 챙기셔."
지역이 구분되지 않는 정체불명의 사투리를 쓰며 날티가 나지만 정말 의외로 솔직하고 성실하다. 제가 해야하는 일은 미루는 것 없이 꼬박꼬박하며 불평을 토로하지 않는 편. 놀리면 곧바로 발끈해서 반응이 제법 좋으며 뒤끝도 조금 있다. 본인은 이정도 뒤끝은 할 수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기는 하지만 추하다고 하면 꽤나 타격 입는다. 그래도 나름?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는 듯 하다.
■능력 : 끈기
다양한 환경에서 정신을 차리고 우직하게 버틸 수 있다. 강한 공격을 하지 못하지만 방어에 특화.
■기타 :
1. 능력의 한계로 야구배트나 장우산 같이 타격에 좋은 물건들을 들고 다닌다.
2. 운동능력이 좋은 편이지만 상처를 달고 사는 편이다. 능력 때문에 좀 더 그러는 경우가 있다.
3. 자신의 명예보다는 돈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4. 보육원 출신. 아이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인다.
혼에 봉인한 악령
산지니 사역마와 같은 존재
1. 부산에서 매를 의미하는 산지니로 본래 영적인 존재에 속하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악령이 되었다.
2. 강서호와 한 번 서로 쥐어뜯으며 싸운 이후, 속시원하게 팬 탓인지 동행하면서 강서호의 행보를 지켜보는 중이다.
사역마
지니
잠수형 · 구름 매
- 출신
- 영산에 살던 영적 존재
- 능력
- ■적응 적용한 대상이 환경에 따라 익숙해질 수 있도록 강화시킬 수 있다. 신체 일부가 강화되거나 무게에 쉽게 적응하는 식의 유연함이 강점이다.
- 관계
- 서로 투닥거리는 관계. 이따금 서호가 성질을 내면 매는 모르쇠하며 능청을 떠는 형태로 사이가 나쁘진 않다. 전투에는 서로 죽이 잘 맞는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0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