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령
27세 · 178cm · 1기
설정
5년 전,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는 악귀로 변이한 인간이 저지른 테러에 휘말렸습니다. 그렇게 그 목숨은 명을 다했습니다. 네, 그게 맞습니다! 혹은 죽기 직전까지 가거나요. 그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진 사역마를 몇 번이고 밀어내며 '퇴마사' 의 길을 걷는 것을 거부하였으나, 그 테러에 휘말려 크게 다친 뒤 몸은 뜻밖의 변화를 얻게 됩니다. 변한 성격, 변한 머리카락의 색, 쉽사리 받아들인 퇴마사의 길. 부상이 채 회복되지 않은 것인지, 가끔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뭐 어떤가요. 그는 우수한 퇴마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하리만치 사역마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사역마가 그를 물어뜯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장난스럽고 능글맞은 성격, 조금 뻔뻔한 기색도 보입니다.
사고 이후 잿빛이 된 머리카락과 옥색 눈동자, 조금 곱슬기가 있는 머리카락을 하나로 땋아 늘어뜨려 두었고, 옥색의 현대한복을 입고 있습니다.
혼에 봉인한 악령
객귀 (생전의 이름은 있으나, 확인 불가)
어떤 존재인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떠돌이 객귀입니다.
사역마
흑령
지상형 · 검은 뱀
- 출신
- 영물이 된 뱀
- 능력
- 다양한 종류의 독과 약을 만들어냅니다. 송곳니에서부터 만들어내는 것. 주입 시 혈관에 직접적으로 물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선호되지는 않습니다. 팔과 다리에 얽매인 검은 뱀 형태이나, 인간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관계
- 20년 전 그가 구해주었던 뱀이 영물이 된 형태입니다. 은혜를 갚겠다며 그의 곁에 왔습니다.
혼의 기록
- 사망 기록
- 1회
- 감각
- 시청후미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