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길을 따라가다 보면... 찾았다! " [ 호전적인 / 상명하복 / 유쾌한 ] - 능력/적성 : 주로 봉술과 부적을 쓴 주박술이 특기다. 몸이 날렵하여 무투에 능한 편. 퇴마 적성은 중상으로 평타는 친다. - 체육계 대학교 진학을 앞둔 19세에 사역마 '금금'을 조우. - 퇴마사와 퇴마 기관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기에 성인이 되는 날 소속을 희망했지만 능력 부족으로 탈락. - 8년간 능력을 갈고 닦아서 28세가 되었을 때 국립 퇴마 기관에 소속 되었다.